안녕하세요~ 허윤희씨♡꿈음 가족 여러분...ㅎ
저는 포천에서 사회복지사로 활동하고 있는 신현애라고 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라디오 방송에 글을 올려보네요.
(아이디도 오늘 만들었어요^^;;;)
매일밤 10~12시까지 편안한 목소리로 다가오는 허윤희씨와
좋은 노래 나온다며 감탄사를 연발하며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음악들을 접하며
애청자까지는 아니어도 나름 열심히 청취하는 한 사람이랍니다.
이렇게 글을 띄우게 된 이유는...
남자친구 전용재를 위해서랍니다.
오늘 동갑내기(저는 81년생, 남자친구는 빠른 82년생) 저희 둘이 함께 한지(사귄지) 2년째되는 날이거든요.
제가 현재 일하고 있는 기관(사회복지)에서 만났고,
지금은 남자친구가 다른 분야의 일을 하고 있고, 지역도 떨어져 있어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부지런쟁이 남자친구 덕분에
그나마 함께 하는 추억들을 열심히 쌓아가고 있지요.
제가 자금사정이 안좋아서 선물은 못하는 상황이구요,
특별한 선물을 꿈음을 통해 전하고 싶어서요...
허윤희씨가 저를 대신해서 전해주세요~
"저 현애가 용재를 많이 믿고, 사랑한다구요...
지금처럼 대화도 많이 하고, 행복한 웃음 하하호호 하자구요..."
다른 분들도 그러하시겠지만
제 사연이 꼭 방송되길 바래봅니다.
남자친구와 귀 쫑끗 세우고 기다리고 있을게요~
부탁드려요~ㅎㅎㅎ
신청곡은...
음치 남자친구가 제게 목이 터져라 불러줬던
안치환의 '내가 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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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를 위해 처음 글을 올립니다.
신현애
2009.07.13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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