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친 맑은 밤 하늘 아래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을 혜경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사연을 전합니다.
항상 밤 늦게까지 일하고 낮에 수면부족으로 피곤해 하면서도 직원인 우리를 위해 점심식사까지 준비해주는 언니를 보면 항상 안스러움과 고마움을 느낍니다.
지금도 이 방송을 들으면서 일하고 있을 혜경언니, 항상 건강챙겨가면서 일해요~~ 너무 밤늦게 까지 일하지 마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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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은 지금도 일하고 있을 혜경언니에게
김정아
2009.07.15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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