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점잖다 못해 아예 안와서 어색 했어요.
어제 맞은 비는 마치 1년치를 맞은 듯 합니다.
이제 며칠동안 비를 생각하면서 오늘은 조용히 꿈음안에 가만히
있으려 해요.
반가운 비도 어쩔땐 불청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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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HYH'S DWM
이강호
2009.07.15
조회 8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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