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 구름 없는 파란 하늘이
너무 반가워 이렇게 꿈음에또 들렸어요.
비가 오면 우울해서 들리고 날씨가 맑으면 기분 좋아 들리고
꿈음이 없는 제 일상은 상상도 할수 없습니다..
라디오란 존재가 이렇게 삶에 큰 활력소가 되는지
꿈음을 만나기 전에는 미처 몰랐어요.
방송에서 윤희씨가 이름불러주시면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습니다.
지난 몇년간 윤희씨의 꿈음을 들었지만 매번
그 감동은 말로 표현이 안 되네요..
언제나 그렇게 그곳에 계셔주세요,윤희씨..
그냥요..날씨가 너무 좋다보니 제 기분에 취해 몇자 적어봤습니다..
김진표의 유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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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게시판이 한산하네여
퍼플레인
2009.07.15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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