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만 해도 배움이 전해 지는 어르신을 만나던날.
우거지탕 후에 밥집 정원에 둘러 있던 화분 중에 하나에요.
한말씀.한동작 모두 모두가 젊은이들은 엄두도 못낼 정도 였어요.
눅눅했던 하루.
이 꽃바람에 뽀송하게 날려 버리시라고 자리에서 일어나 봤어요.
(당연히 꽃 펫말은 없었어요...)
그냥 가정집 처럼 길가에 있는 밥집 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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