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비누공방선생님들과 아이들을 데리고 속초로
캠프를 떠났답니다.. 생활인(장애인)들과 함께여서 정말 즐거운 3일을
보낸듯해요..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었을거라 생각하면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한번 다녀오고 싶답니다.
사람이 장애가 있다는것이 흠이 되지 않는 사회가 빨리왔으면 합니다.
요즘 수화를 배우고 있는데 재미있고 빨리배우고 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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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신순자
2009.07.16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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