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두명이 오늘 방학을 했다며
파마를 하러 왔어요
얼마나 하고 싶었으면... 그맘 이해가요
저도 그랫으니까요
두여학생이 파마를 하면서 나누는 대화...
한 학생이
"나 이번 수학시험 점수 엄청 잘 나왔다
태어나서 이렇게 수학공부 열심히 해보기는 처음이야"
친구
" 몇점 나왔는데"
학생
"50점 평소에는 30점 40점 그런데 이번에는 50점이나 나왔어
처음이야 이렇게 잘나온거"
친구랑 저
ㅋㅋㅋ ㅋㅋㅋㅋ
학생
버럭 그리면서 "젤 잘한학생이 80점이고 평균점수가 40인데 자긴 평균이상이라고.."
고등학생들 영어점수는 잘 나오고 수학점수 잘 안나온다고 많이 들어서 알았지만 평균이 40일줄이야...'
학생
"우리 대학갈수 있을까?"
친구
"이 점수로는 힘들것 같아"
학생
"이제부터라도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여름휴가도 가고싶은데 선생님이 여름휴가 가는 학생은 대학을
포기하는거라 해서 휴가도 못가겠다 가족이랑 가고 싶은데..."
친구
"아~ 대학만 가면 내인생 활짝 펼것 같은데....."
학생
"나두 나두...."
학생들 더운날 얼마나 공부하기 힘들지
놀고싶은 유혹 하기싫은 유혹 다 물리치고
열심히해서 원하는 대학 꼭 가길 바라며
학생들이 꿈꾸는것 처름 대학가서 핑크빛 미래가 펼쳐지길 바래봅니다
소녀시대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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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학 50점...
김영이
2009.07.16
조회 7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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