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허윤희씨^^ 더운 여름 장마철에 ... 밤마다 좋은 음악으로
마음을 뽀송뽀송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고요^^
제가 7월17일이면 그녀와 100일을 함께한 날이됩니다^^
우리는 같은 모임에서 3년 넘게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가요 제가 힘든 일들을 겪으면서
갑자기 친하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어려운 일들을 나누다 보니 마음을 열었고
그녀도 저도 서로의 마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저는 좀 덜렁되고 그녀도 좀 엉뚱합니다.^^
그래서 잘 어울리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녀의 이름은 김은애 인데요^^
우리 은애가 얼마나 엉뚱하냐면요^^
어느날 전화 하다가 뭐하냐고 물어봤더니^^
미니홈피를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때마침 저의 홈피에 스킨(바탕화면)이 없던 터라
은애에게 스킨하나만 사달라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대답한지 이틀이 되었는데도 선물을 안해줬길래
조금은 서운한 마음이 들었어요^^ 기껏 말했는데 흘려들었는줄알고요^^
삼일째 되던 다음날 저희는 데이트를 했는데요^^
곱게 포장된 선물을 하나 하더라구요^^
그건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고급 화장품 이었습니다.ㅋㅋㅋ
그땐 영문을 몰라 놀라운 마음으로 받았는데요^^
한달이 지나도 안사주는 미니홈피 스킨에 대해 물었더니 ㅋㅋ
둘다 순간적으로 멈칫하다가 ㅋㅋㅋ
서로 크게 웃었습니다^^
서로다른 스킨을 말했던거죠^^ㅋㅋㅋ
좋은 추억으로 남겨준 우리 은애에게^^
저도 좋은 추억 선물 하려고 합니다^^
저 왕 애청자인데요^^
꼭 17일에 소개 부탁드립니다^^
신청곡은 김동률에 기적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안되시면^^
짧게라도 소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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