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선임을 보내며 사연을 띄웠던때가 어제같은데
어느덧 저도 사회로 나와 지낸지가 한달을 훌쩍넘엇네요
부대에선 10시가 되면 일제히 취침할때
칭남속에서 몰래 꿈음을 듣곤했는데...
오늘 꿈음을 들으면서 문득 옛생각에 빠지게 되었어요
꿈음에서 흘러오는 노래 하나하나가
전부 제 인생의 어느부분의 OST처럼 느껴지내요
언제나 그랬듯이 좋은음악들려주시는 꿈음에 감사합니다
신청곡으로는 3rd storee 의 dry your eyse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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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선물하는 꿈음에 감사하며..
김승현
2009.07.18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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