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디오에 처음으로 사연 보내봐요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너무 좋은 노래들만 들려주셔서 요즘엔 거의
매일 듣고있네요.
얼마전 저희 남편이 회사를 옮겼는데, 회사가 너무 바빠서
요즘 평균적인 퇴근시간이 거의 밤 12시 입니다.
이젠 회사에서 책임져야 할 일들이 늘어난 우리 신랑~~
좋은 일이긴 하지만 어깨가 많이 무거운것 같아요.
우리신랑에게 힘좀 주세요.
박현진 신랑 화이팅!!! 사랑해요^^
서영은에 내안의 그대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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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아직도 회사~~남편에게 힘을 주고 싶어요.
하호순
2009.07.17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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