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밖에 비가 많이 내리네요
여기 서울이에요
아버님은 췌장암으로 투병중이고요 어머님은 폐질환으로
부모님 모두 힘들어하세요
저는 결혼을 해서 딸아이두명을 둔 가장이구요
그런데 마음뿐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전화도 자주 못드리네요
부모님은 저에게 헌신적으로 보살펴주었는데 저는 그 마음을 못
쫓아가네요. 직장핑계로 때론 가정일로 말이에요
허윤희님의 말씀들, 노래선곡들이 조금씩 저에게 다가와 힘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김도향의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노래 신청해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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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힘드네요
허근행
2009.07.17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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