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 언니 저는
중학1학년 생활을 활기차게 보내고 있는 꿈많은 소녀에요
제가 라디오를 1년반정도 듣고 있는데
처음으로 용기를 내서 글을 올려보네요
반갑습니다
내일이 바로 시험점수가 나오는 날이네요
왠지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꾸역꾸역 밥을 먹었어요
항상 지루하고 어색한 하루하루를 언니가 위로해 주셨던것같아요
제 가 언니한테 크게 감사해야 할것같아서요
제가 아마 5학년때였을 꺼에요
제가그때 흔히 말하던 왕따를 당하고 있엇거든요
밤에 눈물을 훔치며
울기도 했는데,,,
언니가 그때도 위로해 주신것같아요
언니 다시한번 감사해요
신청곡좀 신청해도될까요?
[네모의꿈][(박혜경의)레몬트리] 신청할께요^^
10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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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처음입니다
이진영
2009.07.20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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