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금방이라두 비가 퍼불것만같던
나른한 오후~~
핸폰벨이 울립니다.
낯선번호~~
호기심이 샌드를 누루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여긴 모모 티브 모모 작가입니다.
"어머나~~
가슴은 콩닥콩닥 거리구 꿀먹은 벙어리처럼
아~예~~
어머 안녕하세요 ~`이랬답니다.
넘 촌스럽지요...일반인들은 쉽게 느끼지 못하는 일이기에~
어쩌다 cbs 공방이나 정모를 통해서 만남을 가졌지만
아직두 촌티는 못벗었습니다.
활발한 성격인데..우찌이렇게 소심한지~~
작가님하고의 인터브에서 낮설지않은 대화~~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처럼
수다를 떤 기분은
왜?일까?
오전 우울함 오후 회의때 왕짜증 나던 맘
한순간에 휭하니
날악버렸습니다.
마치 뭉게구름위를 걷는 느낌~`
하늘은 뿌옇지만 오늘밤은 밤하늘에 반딧불이
보이는 그런 밤이길 바래봅니다.
**신청곡**
꿈에 //조덕배
알고싶어요//이 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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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이 울리다
최덕분
2009.07.20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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