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녀에 처음으로 글 남겼다가 방송이 거의 끝날때까지 소개 안되길래 포기하고 잠자리에 들려는 순간 '이태원 현진이 아빠,엄마라고 부르시는 소리 듣고 잠이 번쩍 깨버렸습니다.
8개월된 우리 현진이가 요즘 떼가 많이 늘어서 집사람이 고생하고 있답니다. 쪼그만한 녀석이 '간'이 문제가 있어서 얼마전까지 병원에 입원해 있었거든요ㅡㅡ. 병실에서 보채면 다른 사람 피해줄까봐 바로 바로 안아줬더니 안좋은 버릇이 든것 같아요. 속상한 마음보다는 안쓰럽네요.
내일 또 병원에 가서 검사 결과들어야 합니다. 오늘 밤에는 오랫만에 별을 볼수 있을까요?
여행스케치의 "어제는 별이 졌다네(제목이 정확한지 모르겠습니다)"
(가사가 어제는 별이졌다네 나의 가슴이 무너졌네...)
오늘도 기대하는건 욕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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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뻔 했었는데...
김은정
2009.07.19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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