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사연을 올려봅니다
언제나 바쁜 일과 때문에 자주 듣지 못한게 늘 아쉬워요
그래도 퇴근하면서 짧은시간이나마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드려요
오늘도 일요일 쉬지 못하고 이렇게 홀로 나와 일하면서
잠시 틈을 내 몇자 적어봅니다
언제나 나보다 더 힘들면서두 나를 더 챙겨주는 그녀
늘 맘속에 고마움을 담아두면서도 제대로 표현해본적이
별루 없어서 허윤희님 대신해서 고맙다고 정말 사랑하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그녀는 정말 단 하루도 이방송을 놓치는 날이 없으니까요
아파트를 돌면서두 언제나 한쪽 귀에는 이방송을 청취하는 왕 애청자이거든요^^
아직 한번도 사연 소개 된적이 없는데
설마 오늘은 아니겠죠
박상우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신청합니다
꼭!꼭!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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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안강재
2009.07.19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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