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너무 길어요...
새벽 4시가 안되서 일어났어요...
아침밥을 먹구,,,아니,, 새벽밥을 먹구...
새벽예배를 갔죠..
예배 끝나구, 조조 영화를 보러 간, 시간이 오전 8시10분쯤...
마땅히 볼게 없더라구요,,근래 개봉 영화는 거의 다 봐서...
그래서 지금 이 시간 회사에 있습니다..
도대체,,,왜 이렇게, 일찍부터 설치는지 모르겠어요ㅋㅋ
물론, 넘 졸리고 멍한 상태예요..
그래서 이동하는 버스나 전철에서 틈틈이 자죠..ㅋㅋ
평상시 출근할때는 6시30분에서 7시30분 사이에 일어나는데,,
쉬는 토요일과 주일에는, 그 보다 훨씬 일찍 새벽 4시,5시에
일어나요,,,아니면 그때까지 안 자다가, 몇시간 잠깐 자구...
남들은 지금쯤 일어날 시간에, 하루 반나절 움직일 활동양은
다 채운것 같아요..
생각이 많아서 일까요? 고민이 많아서 일까요?
참,,,저 오늘 선 봐요ㅋ
제가 가르치는 아이, 아버님의 소개로 만납니다...
그때까지 곧꾸라지면(?) 안되는데...ㅋㅋ
눈 풀려 나가면, 안되는데...ㅋㅋ
어쨌건, 지금, 정면을 보구 있으나,,,
시선은 살짝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러다,,그 분이 두 개로 보이면, 어떡하죠??ㅋㅋ
그럼, 잠시 양해를 구하고,,,
구석에서 눈 좀 부쳐야 하나..ㅋㅋ
암튼,,,그 분이
졸린 눈 비비고 나간,,,제 의지를 꺾으실만한
외모가 아니라면,,,
윤희씨 방송 같이 들을게요^^
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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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셨어요?? 이제 곧 잠들 시간이네요ㅋ
이윤자
2009.07.19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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