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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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셨어요?? 이제 곧 잠들 시간이네요ㅋ
이윤자
2009.07.19
조회 37
하루가 너무 길어요...
새벽 4시가 안되서 일어났어요...
아침밥을 먹구,,,아니,, 새벽밥을 먹구...
새벽예배를 갔죠..
예배 끝나구, 조조 영화를 보러 간, 시간이 오전 8시10분쯤...
마땅히 볼게 없더라구요,,근래 개봉 영화는 거의 다 봐서...
그래서 지금 이 시간 회사에 있습니다..
도대체,,,왜 이렇게, 일찍부터 설치는지 모르겠어요ㅋㅋ
물론, 넘 졸리고 멍한 상태예요..
그래서 이동하는 버스나 전철에서 틈틈이 자죠..ㅋㅋ
평상시 출근할때는 6시30분에서 7시30분 사이에 일어나는데,,
쉬는 토요일과 주일에는, 그 보다 훨씬 일찍 새벽 4시,5시에
일어나요,,,아니면 그때까지 안 자다가, 몇시간 잠깐 자구...
남들은 지금쯤 일어날 시간에, 하루 반나절 움직일 활동양은
다 채운것 같아요..
생각이 많아서 일까요? 고민이 많아서 일까요?
참,,,저 오늘 선 봐요ㅋ
제가 가르치는 아이, 아버님의 소개로 만납니다...
그때까지 곧꾸라지면(?) 안되는데...ㅋㅋ
눈 풀려 나가면, 안되는데...ㅋㅋ
어쨌건, 지금, 정면을 보구 있으나,,,
시선은 살짝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러다,,그 분이 두 개로 보이면, 어떡하죠??ㅋㅋ
그럼, 잠시 양해를 구하고,,,
구석에서 눈 좀 부쳐야 하나..ㅋㅋ
암튼,,,그 분이
졸린 눈 비비고 나간,,,제 의지를 꺾으실만한
외모가 아니라면,,,
윤희씨 방송 같이 들을게요^^
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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