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가사는 드문드문 생각이 날듯말듯 하다가 입에서만 맴돌다 뭘까뭘까 하다가 오늘 지금 막 생각 났습니다...
결국 생각이 난거예요..너무너무 기쁘거든요... 많은 사람들과 같이 듣고 싶어요^^
언니 이곡 틀어주세요... 오늘은 저희 남편이 근무하는 날이 거든요..
이 곡 같이 듣고 싶어요... 꼬-------옥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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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꼭 듣고 싶어요
이승영
2009.07.24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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