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 언니~~
어제도 방송 잘 들었어요...
뭐 제 사연이 나오지 않아서 사~알짝 맘 상했다(?)는...^^
농담이구요...
제 사연 나올줄 알고 라디오 끄고 TV볼려는 신랑한테 라디오 들으라고 했거든요^^
비록 제 사연은 안 나왔지만, 꿈음에서 틀어주신 좋은 선곡들로 또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 했답니다...
우리에게 또 주어진 하루라는 선물...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혹시나 제 신청곡 나올까 오늘도 귀 쫑긋 세우고 들을거예요^^
스윗 소로우-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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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금요일이예요^^
김선화
2009.07.24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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