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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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윤정연
2009.07.23
조회 27
오늘은 맘먹고 집안 여기저기 대청소좀 했더니
기운도 없고 피곤하기만 하네요...
저는 불량엄마에 불량주부인것 같아요..
21개월, 45개월된 두아들에게는
다른 엄마들처럼 간식을 이것저것 만들어준적도 거의 없구요,
결혼 4년차가 넘었건만 여전히 살림하는건 나아지지 않고 있어요..
매일 신랑꺼랑 신랑 체육관 사범님것 까지 점심 도시락을 싸건만
음식 솜씨도 여전히 제자리구요..
다른 주부들은 요리도 이것저것 시도해보는데
전 했던 요리 또하고 , 거의 반복이죠...
아무리 다짐을 하고 또 다짐을 해도
또 다시 제자리인것 같아요...
귀찮아서이겠죠??
내일부턴 유치원 다니던 첫째가 방학을 해서
2주간 집에서 보낸답니다...
2주간 책도 많이 읽어주고 간식도 이것저것 만들어줄 생각인데,
이번만은 제 다짐에 실천이 따라줬음 좋겠네요^^;;
오늘도 두시간 동안 꿈음과 행복해지고 싶어요^^
잔뜩~~ 기대하겠습니다^^


린애- 이별후애
오현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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