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느 누가 그랬죠?
중독인것 같다구
정말 그런것 같아요
그 시간만 되면 자연히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켜고, 레인보우에 들어가게 되네요 ^^
오늘은 아들이라 신랑이랑 제부도를 다녀왔어요
솔직히 주말에는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심지어 밥도 안하고 아니 밥 먹고 싶지고 않는데 아이가 있다보니 주말에는 뭐든 해 줘여 겠다는 생각이 들어 무작정 나가게 됩니다.
오늘은 아들 진호가 바다가 보고 싶다구 해서 가까운 제부도를 다녀왔는데 사람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소라 고등 주우면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몰론 조개구이도 먹구요 ^^
거기 다녀오니 하루가 다 갔네요
낼 출근할 생각하면 끔찍하지만 그래도 아들한데 바다를 보여주고 왔다는게 뿌듯합니다.
어제는 사연을 읽어주셨는데 오늘은 신청곡 안될까요?
사람이라는게 정말... 자꾸 욕심이 생기네요 ^^
버즈의 가시
- 이 곡은 사연이 있는 곡이라 정말 꼭 듣고 싶습니다.
암튼 힘찬 일주일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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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독인가봐용^^
이보옥
2009.07.26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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