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들은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고 저는 혼자 컴퓨터방에서 자판연습을 하다 방송을 듣고 사연을 올립니다. 태어나서 첨으로 쓰는 방송사연. 정말 방송이 될까하는 작은 기대와 함께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 -" 버즈의 가시 "
지금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지 얼마되는 않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은 힘이 많이듭니다. 통합민원으로 바뀌면서 일이 양이 훨씬 많아서 기계처럼 일만 하고 퇴근합니다. 친철하려고 노력하는데 여러 민원을 대하다 보니 잘 되지 않고 요즘들어 잘못 선택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힘이 될수 있게 파이팅 해주세요 방송의 힘을 한번 믿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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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첨으로...
이보옥
2009.07.25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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