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이른아침에 친구랑 함께
친구의 고향인 보성근처 산꼴마을에서
몇몇 지인들하고 만나서 낚시두하구
맛나게 매운탕까지 끊여서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밥두 먹구 술한잔 기울이면서
아주 오래전에 함께한 소중한 추억보따리를
풀어놓으면서 보구싶던 반딧불두 보구
6년산 산삼 일명 장뇌삼이라 하네요..
내 생에 첨으로 귀하디 귀한 삼을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우스게말루 한 10년을 젊어진다네요..ㅋㅋㅋ
다음날엔 넓은 녹차밭에가서 옛 추억에 젖어보기두 하구
돌아오는길이 차두 밀리구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추억은 가슴가득 안고 왔기에.....
거기다 두아들에게두 먹이라구 산삼 2뿌리까지
가져왔답니다.
이렇게 나혼자 행복한 시간을 보내구 와두 되는건지..
***신청곡***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 예민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이승철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안치환
인연 //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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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별들과 반딧불 보면서~~
최덕분
2009.07.28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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