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꿈음 마칠시간이 다 되어가네요..^^
저녁에 잠시 거실 바닥에 등붙이고 누웠다가 잠시 깜빡 잠이 들었었지 뭐예요.
식구들은 함께 음악듣다가 한사람씩 들어가 자는데,
전 밤이 깊을 수록 더 눈이 초롱초롱해지네요.
근데,...아~ 아쉬워라.
이제 곧 꿈음이 끝날 시간이네요...ㅜㅜ
이 밤 꿈음이 끝나면 저 뭐하죠?
얼마전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마저 읽어야겠어요.
노래...넘 넘 좋아요.
혼자가 아니라서 이시간 넘 행복해요.
꿈음 가족 여러분,
모두 평안한 밤 되시길....
낼 밤 다시 만나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밤이 깊을수록 눈이 초롱 초롱해집니다...ㅋ
이귀선
2009.07.27
조회 3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