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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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너마저 "보편적인노래" <박설공주>님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장진식
2009.07.27
조회 48

저는 주로 라디오를 통해 음악을 듣는 편이지만,

미니홈피를 돌아다니면서 음악을 듣곤 합니다.

사람들의 취향이 제각각이라서 정말 다양한 방면의 음악을 들을 수

있거든요.

어떤 사람은 신나는 음악으로 배경음악을 채우고 있고,

어떤 사람은 차분한 곡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미니홈피의 배경음악을 들어보면 대략 그 사람이 어떤 분위기의

사람이겠구나 하는 느낌이 옵니다.

그러다가 "박 설" 이라는 이름의 미니홈피에 가서

브로콜리너마저의 보편적인노래라는 곡을 듣게 됬습니다..

브로콜리너마저의 "앵콜요청금지"라는 곡을 알고 있었기에

정말 반가운 노래였죠..

그 노래를 듣기위해 자주 박설 님의 홈피에 들리게 되었는데

우연히 다이어리에 밤10시에서 12시에 어떤 라디오 프로그램을

들어야 할지 고민이라는 내용을 보고는 "꿈음"을 적극 추천했습니다.

제가 남자이기 때문에 괜한 오해를 할까봐 "행인"이란 익명으로

글을 남겼는데, 답글에 추천에 대해 고맙다는 말을 남기며,

잘 듣고 있다고 하더군요.

자신이 정말 원하는 스타일의 프로그램이라고 하면서요..

브로콜리너마저의 "보편적인노래" 란 곡을 특이한 이름의

<박설공주>님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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