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어제 오늘 1주년이라고 글 남긴 김주희라고 해요...
제 글을 확인하셨을려나 모르지만 혹여라도 언니가 사연 읽어주시지 않을까봐 조바심이 너무 나서요...^^
저는 인천에서 근무하는데 오늘 아홉시에 퇴근하고 남산에 갈껀데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나 찻집에 갈 계획이지만 언니 방송 나올땐 차안에서 라디오 청취하고 있을꺼에요..^^깜짝쑈하려고요 ㅎㅎ
생각지도 못한 라디오방송에서 자기 사연이 들려올때의 신기함과 떨림 너무 감동적일 것 같아요...
그래서 말예요 언니 꼭 좀 부탁드릴께욤...
정말 그사람 생애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될수 있도록 언니가 꼭 좀 도와주세요...^^
저도 평생직장을 얻어 감사하며 지내는데 언니는 사람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할 수 있는 행복전도사라는 생각이 들어 부럽네요..^^
한번 만나서 식사라도 한끼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기회가 닿는다면요
언니가 바쁘신 분일테지만말예요 ㅋ ㅋ
다시한번만 꼭 부탁드릴께요 간절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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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추억을 꼭 선물해주세여...^^
김주희
2009.07.27
조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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