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언니 안녕하세요...^^
엊그제 1주년에 사연 읽어주셔서 너무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하다고 글남겨요...^^
나이 서른 먹도록 사연한번 보내본적 없다가 라디오에서 제이름과 제가 사랑하는 사람 이름이 나오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그날 사실은 저녁을 안먹고 만나가지고 라디오 듣고 저녁먹자고 하려고 기다리다가 뭣모르는 남친한테 얼마나 구사리를 먹었는지요..
구사리라기보단 제 행동을 이해를 못했죠...ㅋ ㅋ
쪼금만 빨리 읽어주셨더라도..ㅋ ㅋ
저희는 그날 뱃속에서 나는 꼬르륵소리를 한없이 들어야만 했답니다^^
아무쪼록 너무 기쁜 선물 주신건 사실이에요..너무 감사했어요
나날이 번창하시길 기도할께요..^^
근데요 언니 말처럼 녹음 준비하고 들었는데 녹음이 안됐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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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해요...^^
김주희
2009.07.29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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