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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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잊어야 할 때...
이동현
2009.07.28
조회 46
정말 너무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랑이란게 한쪽의 일방적인 것으로는 잘되기가 어렵잖아요...
두 달여 동안 많이 노력하고 저혼자 애닳아 하고 그랬지만 힘이 부치더라구요... 더 야속한 건 아무 반응도 없는 그 친구의 태도였습니다... 몇 날 며칠 고민하다가 '그래 여기까지가 인연의 전부이구나' 하고 이젠 단념하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너무 보고 싶고 여전히 좋아하지만 그 친구가 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많이 아프신데 빨리 건강한 모습 찾으셨으면 좋겠구요...

Elliott Yamin의 Wait For You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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