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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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과그리움
김수진
2009.07.28
조회 32
드라마의내용이 모두거짓인줄알았지요 저런일은현실에 없을거라믿던이바보.... 하늘을봐도 그사람의 얼굴이보이고 친구를 만나 억지웃음을 하며 아무일없듯이 살아보려해도 부자연스러운 내삶.. 이런바보가 되어버렸지요.. 그가없이도 살수있다 하면서도 행동은 그반대가되버린 생활 이젠 그가 어디에 있는지조차도 그의 웃음소리 그의 향기모두를 잃어버린 제가 되어버렸습니다. 부모님들의 반대로 그동안 쌓아왔던 수많은 추억과 함께 그도 이젠 제 곁에 없습니다.우리둘만 사랑하면 아무문제도 없을거라 생각했었는ㄸ데 현실은 참가혹합니다. 한번의 이별을 경험하고 만난사이라 인생의 마지막까지를 약속하던 우리였는데... 이젠 유행가의 가사처럼 우리가 되어버렸네요 물한모금도 마시는것조차 힘들어져버린 내맘 그는 알까요 제가슴에 그사람이 큰구멍을 뚫어놓고간 자리 그누구도 메어줄수없다는걸 이젠압니다.사랑을 하면 이별이 있다는걸 알면서 바보처럼 또 누군가를 사랑하고 또다시 이별을 경혐 했습니다 똑같은 인생을 살고 싶진않아습니다 그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랑만하고 행복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사랑이 사치인거 같네요 미움이큽니다 그사람이 절 버리고 가족을 선택했다는게.. 하지만 그미움이 짙어지니 그리움으로 더욱 절 괴롭힙니다 이밤 새까맣게 타버린 내가슴속을 알아줄런지... 그저 그사람의 선택이 올바른길이었음을 믿고 살아가보려 합니다 신청곡 부탁해도 될까요 백지영 총맞은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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