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J님.
ㅋ. 전 지렁이가 좋아서요. 어릴때 부터, 묵묵히 땅에서 자기 할일 하다가 비올때 외출하는 그 친구가 좋아서 계속 ID를 지렁이라고
계속 하고 있답니다. 가끔 햇살 좋은날 아스팔트에서 화석이 된 그 친구를 보면 가슴 상하지만요... ㅋㅋ
오늘부터 휴가인데. 기숙사에 추리닝입고 하루종일 죽치고 있었어요.
구미에서 평택으로 회사가 이동을 했는데, 아직 경기도 생활에 적응이 잘안되네요. 부모님도 찾아뵙고 그래야하는데, ㅋ...
내일은 석모도로 무전여행을 가볼라고요. 5시40분 지하철을 출발로 계획을 짜면서 라디오를 듣고 있답니다.
음... 신청곡 하나 드려요... 틀어주쏘~ (구미 사투리라예).
박상민 - 멀어져간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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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박상민- 멀어져간 사람아)
지렁이
2009.07.30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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