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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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의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신청해요...^^*
김범진
2009.07.29
조회 32


저희 아파트는 문을 열어 놓으면 엄청 시원합니다.

그런데 차가 많이 다녀서 무척이나 시끄럽습니다.

아버지는 더운것보다는 차소리에 예민하셔서

베란다 창문을 닫고

저는 그 반대입니다.

차소리는 참을 수 있지만 더운것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항상 이 시간에는 아버지와 실랑이를 벌이곤 합니다.

전 문열고 있자고 하고 아버지는 창문 닫고자 하고...

이제 한달간은 이렇게 아버지와 이런 문제로 고민을 해야

할 듯 하네요...

오늘 같은 날에는 코나의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가 듣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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