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가 첫날이라 초등학교1학년인 아들과 반친구들을 데리고 수영장에 다녀왔어요...일을 하는제가 평일에 아이들을 데리고 놀아주기란 어려운 일이라 휴가인 오늘 열심히 놀아주었답니다.
이정도면 제 아들도 친구들한테 점수좀 땄겠죠? ㅎㅎ
지금은 꿈나라에 간 아들....저도 느긋하게 음악을 듣고 있어요..
성시경씨 노래가 다 좋기는 하지만 저는 이노래가 너무 좋더라구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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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거리에서' 신청합니다.
이상희
2009.07.29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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