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올라온 조카들을 위해 삼겹살 파티 해주고 실컷 놀고 가까이 사는 언니 집으로 다들 갔어여.. 한참 자라나는 애들이라 그런지 넘 잘 먹더라구여..^^ 오랫만에 본 조카들이라 키가 제 목까정 오더 라구여..
세월이 정말 빨리 지난것 같아여..
엊그제 태어났다는 소릴 들은것 같은데...^^
저희 집이 중동 ic옆엔데 지금 다들 피서 가나봐여...
정말 많은 차들이 가지도 못하고 줄을 서 있네여...
왕 부럽습돠!^^
저흰 언제 갈런지...
신청곡 사랑할수록 들려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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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 보내공...사연 보내봐여^^
이승영
2009.07.31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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