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J님.
고맙심데이. 어제는 에이 신청곡 안나오는구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멀어져간 사람아...
노래가 나와서 감동을 먹었습니다.
우연의 일치였나.ㅠㅠ
오늘은 석모도 자전거 무전여행을 다녀왔어요.
05시40분 기숙사 출발해서 전철 타고, 버스 2번 갈아타고, 배타고 들어갔습니다. 인터넷에서 자전거 여행이 좋다길래, 가자마자 자전거 대여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저씨 반납할때 말씀... 학생(?ㅋ) 한 여름에 자전거 타고 석모도 구경하다니 대단허이... ㅠㅠ
대여해줄때 어드바이스 해주시지... 하여간...
지금은 반반지, 반팔로 안가린 데는 모두 빨갛습니다.
헉... 갑자기 굽네XX이 된것 같네요..
전 오늘 뜨거운 밤입니다. 수박껍질로 좀 닦어야겠어요..
오늘의 신청곡은 K2, 유리의 성입니다.
어제 노래가 나왔으니 오늘은 안나오도 뭐... 봐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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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K2, 유리의 성)
지렁이
2009.07.31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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