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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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
정현숙
2009.07.31
조회 27
안녕하세요?
어제 오늘은 많이 더웠어요.그래서 전 어제 수박을 한 통 사서 시원하게 화채를 만들어 먹었답니다. 화채만이 아니라 온통 식탁을 수박요리로 채웠네요.

껍질의 흰 부분을 잘라서 냉국도 만들어 먹고, 나박나박 썰어서 식초랑 고추장 넣어서 무침도 하고요.

마음이 시원해지기 위해서 폭포나 분수대 물줄기가 나오는 영화도 돌려봤어요.

지금 제 주변 사람들은 거의 다 휴가를 떠났기 때문에,전 꼭 이 도시에 혼자 갇혀있는 느낌이 들어요.

이런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 좋은 노래 들으며, 7월의 마지막 밤을 유쾌하게 보내고 싶어요.고맙습니다.

신청곡
또 한 번 사랑은 가고-이기찬
사랑하고 싶어-왁스
sweet dream-장나라
사랑과 우정 사이-피노키오
거부-빅마마
고마워요-임현정
파랑새-바비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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