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누님!
태어나서 처음으로 라디오에 사연이라는 걸 보내봅니다.
2009년 8월 1일이 저(임현택)와 여자친구(최홍신)가 사귄지 2000일
되는 날이에요~!
혹시 제목만 보시고 200일로 착각하시진 않으셨죠?
2004년 2월 10일날 고백한 이후로 벌써 2000일이 지났네요~!
그 동안 전 군대도 다녀오고 준비하는 시험도 있고해서 신경도 많이
못 써줘서 항상 미안했는데 2000일을 함께 해준 여자친구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윤희누님의 목소리를 빌려서 말하고싶습니다.
여자친구가 가장 좋아하고 또 제가 밤마다 호수공원을 걸으면서 항상
듣고있어요~!
서로 기념 선물들을 준비하겠지만 꿈음에서 저희의 2000일을
축하해주신다면 이보다 더 갚진 선물이 없지않을까요?
"'임현택♡최홍신'님의 2000일을 축하합니다. "라고 좀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지켜듣는 청취자 되겠습니다.
참! 신청곡은 성시경의 '좋을텐데' 아니면 노을의 '청혼'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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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의 2000일을 축하해주세요^^
임현택
2009.07.31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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