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너무도 친하게 지내오던 동생에게
숨겨뒀던 마음을 고백하고 그 아이의 대답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정말 편하고 좋은 사이였는데
제 고백이 우리의 관계에 영향을 주진않을까
너무도 고민되지만
좋은 생각으로 기다리려 합니다.......
부디 사랑이 바탕이 되는 더 좋은 관계로 거듭나길 바라며
그아이가 즐겨듣는 꿈음에 글 남겨봅니다...
신청곡은 성시경의 '두사람'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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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고백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코발트블루하늘
2009.08.01
조회 8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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