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듣고 있으면 허윤희님의 성격을 알것 같아요..^^
오늘 치아 스켈링을 했는데 죽는줄 알었어요.
넘 아팠어요..
다행이 간호사님 성격이 좋아서 그냥 참았죠..
그 성격을 각하니까 허윤희님의 성격과 같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목소리가 차분한 사람은 대체적으로 착하시더라고요..
야간 근무하는데 잠시 들렀어여..
고생하십시요..
신청곡..
없습니다..그냥 아무노래라도 괜찮아요..
그냥 책 같은 것도 당첨되어 보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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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십니다.
정재열
2009.08.04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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