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개월 전만 해도 직장 다니느라 하루하루가 엄청 바쁘게 지나갔는데,
회사 그만두고 주부로서 집에만 있다보니, 더 나태한 생활에 젖어드는 것 같네요
처음에는 쿠키도 만들고, 집도 예쁘게 장식하며 집 가꾸기도 열심히 하고, 평소 너무도 다니고 싶었던 강연회도 쫓아다니며 많이 익히려고 했는데,
마음만큼 되지를 않네요,
오늘 아니면 내일 하지 하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속절없이 보낸 게 벌써 3개월이 되어 버렸네요,
내일은 구청에 나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실업자를 위한 여러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니까,
가서 배울 수 있는 건 배워보고,
재취업이 가능하다면,, 집안일에 너무 무리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구하고 싶네요,
윤희님깨서 저에게도 힘을 실어 주세요,
신청곡 올려요,,
다 포기하지 마(성진우)
선물이 가능하다면 애버랜드나 식사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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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3개월 전만 해도...
신미라
2009.08.04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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