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 곡 박정현 노래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늘은 좀 피곤하지만 오늘도 좋은 음악,사연들 그리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으면서 휴가전 밀린 일을 합니다
오늘 피 천득의 인연이란 수필이 생각이 납니다.
예전 제가91학번이니까 좀 지났겠죠
예전 cc였던 친구를 우연히 보았습니다
전 제 차안에서 그녀는 옆에 서있던 택시안에서
택시안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는 그녀는 아직 아름답더군요
서로 알아보고 잠시나마 웃음인사로 다시 서로의 길을 갔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함께 하지 못하는 분들과 이 음악을 듣고 싶습니다.
이문세-기억이란 사랑보다
꼭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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