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매일밤 윤희씨 목소리와 음악 들으며 하루를 정리하는 청취자입니다.
다른분들 사연과 신청곡만 듣다가 이렇게 저두 용기를 내봅니다.
혹독한 아픔으로 다시는 내게 또다른 사랑이란것이 없을줄 알았는데
다행히 저에게 가슴 설레는 사랑이 찾아왔네요~~
아직 조심스럽긴 하지만 이젠 밀어내지 않고 마음의 문을 열려합니다.
한국 나이로 43살~~결코 착한 나이는 아니죠~~
다시 시작되는 사랑~~ 잘 될수 있겠죠?? 믿고 싶어요~
그사람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며 지내고 싶어요~~
윤희씨가 도와주세요~~
9월 5일 토욜 뮤직 페스티발에 그분과 함께 공연보고 싶습니다.
신청곡도 받아주심 넘넘 행복할거구요~~
신청곡은 이적씨의 '다행이다""입니다.
부탁드릴께요~~ 글구 이 사연은 8월 5일 수요일 11시전에 해주시면
같이 들을수 있을것 같은데...
윤희씨 좋은 밤 되시고 매일밤 좋은 음악 감사드려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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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사랑
박영의
2009.08.04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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