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보성과 담양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름이고 휴가도 있고 어딘가로 다녀와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
하루의 휴가를 즐기러 보성과 담양으로 향했어요
KTX를 타고 정읍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보성과 담양 그리고 잠시 들린 율포해수욕장...
초록의 짙푸름, 싱그러움이 한자리에 있는 보성 녹차밭과 대나무 밭
메타쉐콰이어 길로 유명한 담양...
한적한 해수욕장에서 만난 바다냄새...
단 하루의 여행이 준비하는 동안 그리고 여행하는 동안 그리고 돌아와 사진을 보는 순간 순간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해주네요
이런 저런 상황으로 여행을 못 가신 분들께 제가 다녀왔던 그곳의 초록빛을 전해드릴께요...
비록 사진에는 초록의 아름다움이 100% 담기진 못했지만...^^
조금이나마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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