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학원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처리할 일들을 하면서 꿈과 음악사이를 들은지 3년이 넘었네여. 꿈음이 있어서 학원에 혼자있어도 무섭지 않고 외롭지 않았는데 .. 학원10시 규제로 인해 학원을 일찍 나와야해서 꿈음을 듣지 못한지 한참이 되어가네여
간혹 택시를 타고 오다보면 들을 수 있었는데 그도 여유치 않아 듣질 못하고 있네요. 집에 오는데 한시간 씻고 나면 12시가 다되니 듣는 것도 여유치 않구여. 너무 평안하게 들리던 윤희씨의 목소리만 듣다가 첨으로 레인 보우를 통해 얼굴을 보게 되었네여.
목소리를 통해 상상했던 모습은 너무 여려서 손만 대면 눈물이 흐를 것같은 모습이었는데 상상과는 좀 다르네요. 들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신청곡을 하나 적어봅니다.- 바비킴의 일년을 하루같이 -
제목이 맞을지 모르지만 꼭 틀어 주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방송 부탁드리며.. 자주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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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네요
김현정
2009.08.04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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