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에는 아이들 아빠가 휴가를 못잡아서 주말에나 가까운곳에 놀러가고 평일에는 집에 콕 박혀있어야하는 처량한 신세가 되었어요.
꿈음 가족들에 여행이야기를 들으니 더 아쉽고 저도 이밤 아이들과 멀리멀리 기차 타고 어딘가로 가고프네요.
마음은 그래도 꾹 참고 주말까지 기다려야겠죠.
더운 여름 일때문에 바빠서 허덕이는 남편 생각해서라도 정신 차려야죠.
은주야, 동균아 우리 이번주에는 좀 시원하게 수영장에 가서 수영하자!
윤희님, 기특한 우리 아이들 지금 샤워하고 나와서 곤히 잠들어있네요.
브로콜리 너마저 ``유자차 `` 들려주심 시원할것같은데..,
윤희님, 들려주세요.
그리고, 에버랜드 티켓 저번에 신청했었는데 다시 한번 신청해요.
에버랜드 야간개장이라도 다녀오고파서요.
신청곡- 브로콜리 너마저 어떤곡도 다 좋아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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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휴가 다녀오셨네요 흑흑
김영아
2009.08.03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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