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몇달동안 통 못듣다가 요근래 다시 자주 듣게 되었네요...
야근이 잦아졌단 얘기겠죠...
야근할때마다 항상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꿈음이 있어 야근이 많이 힘들진 않습니다.
욕심 같아선 저 야근할땐 4시간 정도 방송해줬으면 하는 이기적인 생각도 드네요. ^^
오늘은 이유없이 축축 기분이 처지네요. 아직 갈길이 먼데...
윤희씨 목소리 들으면 좀 좋아질거란 기대 해봐요.
그거 아시죠? 윤희씨 목소리 아주 묘한 마력(?)이 있다는거... ^^
사람을 차분하게 해주는 마법같은 기운...
방송이 끝날때 제가 하는 일도 딱 맞춰서 끝났음 하네요.
같이 집에 가게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유년시절의 기행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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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야근...
임택규
2009.08.05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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