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12시 넘어서 집에 들어가고 있어요. 짧은 휴가, 길고도 긴 일..일...일...같이 일하는 동료들 모두에게 힘을 주고 싶어요. 꿈음에 몇년만에 들른 것 같아요. 매일 듣고는 있는데, 글을 남기기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앞으로는 자주 자주 들를께요. 오늘도 언제 퇴근할 지 모르는..이 우울한 날들의 연속....아마 오늘도 회사에서 꿈음 들을 것 같아요. 혹시 집에서 꿈은 듣고 있을 지은이가 제 사연이 소개되면, 깜짝 놀랄거에요...
혹시, 이 노래, 햇빛촌이라는 옛날 그룹이 부른 "신호등"이라는 노래 들을 수 있나요..정말 듣고 싶은데, 음반도 찾을 수가 없네요..
나이 마흔이 넘어서 글 남기려니, 조금 쑥스럽습니다. 노래 부탁해요...오늘도 수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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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이 많아서...힘이 많이 드네요..너무 힘이 들어요..
이진성
2009.08.05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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