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언니...
오랫만에 흔적 남겨요...
일요일 아침 일찍 광주로 내려갔다가 어제 늦게 올라왔어요...
허리 수술한 장모님께 휴가반납하자고 신랑이 먼저 말해줘서 휴가는 광주가서 보내고 왔어요...
엄마도 어느정도 회복이 되셨구요...
전 오늘까지 휴가라서 이렇게 집에서 빨래도 하고 라디오도 듣고, 사연도 올리고 있어요^^
오늘은 언니 방송도 들을 수 있겠네요...
휴가 마지막 날이라 많이 아쉽긴 하지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죠...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신랑이랑 좋은곳으로 휴가를 다녀오진 못했지만, 엄마 곁에서 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온것같아요...
휴가 기분내며 들을 수 있게 성시경의 제주도 푸른밤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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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다녀 왔어요...
김선화
2009.08.05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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