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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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이성결
2009.08.05
조회 29
몇년 전에는 거의 매일 들으며 사연도 조금 남기고,,,그랬었는데,,
일하는 패턴이 예전과 바뀌면서 사실...
자주 듣지 못한지는 1,2년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제밤 사연소개가 고마워서 글을 남깁니다..
어제 휴가를 내어 충남 청양에 있는 작은 교회에서 여름 성경학교를 교회 부서 청년들과 같이 마친 후, 서울로 돌아오던 길에 라디오를 듣다가 사연을 문자메시지로 보내게되었거든요,,,(저는 운전중이었고,,같이 타고 있던 누나가 보냈지요~) 사실,,저는 이 프로그램의 열렬(^^;;) 팬이지만,,같이 동승했던 분들은 이 방송을 잘 모르더라구요,,그래서,,열심히 허윤희님과 이 방송에 대해 소개를 하던중,,,같이 타고 있던 누나가 문자로 사연을 보내게 된 겁니다..흐흐~

그런데,,사연이 소개가 바로 되지 않고,,,11시가 넘어가면서,,,헤어질 시간이 되자,,다들,,,아쉬워하더라구요,,,소개되는거 듣고 헤어지면 좋을텐데 하면서 말이죠,,그러던차에..아슬하게,,,저희들 애간장을 많이 태우신 후,,ㅋㅋ 윤희님이,,저희들 사연을 소개해주셨던겁니다..^-^ 사연을 읽어 주시자 마자,,,차에있던 다섯명은 동시에 마치 복권에라도 당첨된 거 처럼 괴성을 질렀고,,쿠쿠 흥분의 도가니였답니다...하하핫,,

다들,,라디오를 즐겨 듣는 사람들은 아니라서,,
이렇게 보낸 사연이 방송되는 경험이 다들 없었던거 같아요,,
정말,,,순수하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저도 물론 좋았구요^^

그래서,,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이번 주일까지 계속 어제밤 얘기로 시끌시끌 할거 같습니다^^

취침시간이 대략 밤 10시 즈음이라서,,
비록,,당분간은 계속 청취하긴 힘들겠지만,,
열심히 이 방송을 주변 사람들에게 홍보할게요~

그럼 오늘 방송도 힘내서 하시길 바래요~

ps : 몇 년전이나 지금이나,,윤희님의 변치 않는 목소리가 더 아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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