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하루의 마감을 꿈음과 함께 하려합니다
레인보우로 듣다보니 매일 집사람한테 컴 켜놓고 잔다고 혼나지만 말입니다
오늘은 맘 먹고 사진정리 휴대폰 안의 인명부정리를 해 보았는데
당시에는 모두 소중한 사람 순간이었지만 점점 잊혀져가고 지워져 가는 사람들 사진들 그런데 저만 그런 것이 아니라 상대방도 저를 잊혀져 가고 지운다고 생각하니 좀 안타깝고 아쉽네요
그런데 이런게 인생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니 그냥 엔터를 누릅니다.
윤희님
오늘은 김광진의 편지가 듣고 싶네요
제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보여드립니다
제 아이(선정)
건강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