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 남자친구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새로운 연인과 아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축하 해줄수 없었습니다.
그사람은 저로 인해 행복하고 저만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몇번 그랬든. 다투고 화나서 헤어지더라도
다시 . 절 찾을꺼라. 제가 다시 돌아 갈 수 있을거라 생각햇는데.
저역시 어제까지도 다시 제가 돌아갈 사람은 그사람이라 믿었는데
이제 곧.. 그사람 찾아가려 했는데
그 사람이 이제 다른 사람을 옆에 뒀다고 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소중한 무언가가 도둑맞은. 기분. 무어라 말로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순간 내가 무얼해야하는지. 네 영혼은 어디있는지
그사람따라 가버렸나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 지 지혜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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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주세요
유은
2009.08.07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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