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 시간이면 레인보우 곁에 두고 하루를 마감하네요. 늦은 저녁 또는 야식을 먹을 때도 볼륨을 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요즘 보고싶고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사람이 생겼어요. 예상치 못한 인연이었기에 더욱 소중한사람이죠. 그사람 저를 알게 되면서 꿈음식구가 되었구요. 늦은밤 야근하고 차안에서 운전하고 가면서 방송 들으며 온다더군요. 물론 저는 집에서 듣고있죠^^지금도 그런상황일테죠~ㅋㅋ
같은 시간 같은 음악 같은 생각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한다는 것이 정말 행복하고 이밤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늦은밤 야근 하고 돌아오는 그의 지친 어깨에 힘을 주고 싶어요.
태욱씨~곁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많이 사랑하고 언제나 그자리에 있겠노라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김정은 널사랑해
이소은 키친
ses 너를 사랑해
방송시간을 10시30분에서 11시 부탁드려요.
정말 안되면 11시30분이후에라도요~
그이가 운전하고오는길에 깜짝선물하고파요^^
요번말에 강원도 2박3일 여행가려고 오늘 일정을 짰어요.근데 횡성팬션에 욕심을 부려도 될까요?그이에게선물하고 싶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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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마치고 오는 차 안에서 이사연이 꼭 방송되었으면해요.
전은영
2009.08.10
조회 5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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